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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빌리어즈라이프 2016.12.15 13:20


감독ː 장권호

배우ː 황보라¸ 탁트인¸ 김준호

장르ː 공포

등급ː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ː 82분

개봉ː 7월 3일


단풍이 붉게 물든 어느 가을날¸ 영화동아리 푸른별의 단짝 멤버 수나¸ 민우¸ 철규는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다큐 공모전 출품작 촬영을 핑계 삼아 내장산으로 즉흥 여행을 떠납니다. 선배의 차를 빌려 무작정 길을 나선 세 사람은 초행길이라 산 속에서 길을 헤매던 중 끔찍한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현장에 떨어져 있던 내비게이션을 줍게 됩니다. 친절한 안내 멘트를 가이드 삼아 목적지로 향하던 그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 당도합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아무 곳에나 자리를 펴고 고기파티를 하던 일행은 그것이 무덤 앞에 버려진 비석임을 알고 혼비백산하여 달아납니다. 그 때 갑자기 튀어나온 여고생을 차로 치며 그들의 비극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데... 


『내비게이션』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공포영화 입니다. 여행 중 우연히 주운 내비게이션이 공포의 현장으로 인도한다는¸ 현실과 맞닿아 있는 소재는 영화의 형식과 어우러져 흥미를 자아냅니다. 그러나 『내비게이션』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백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영화는 핸드헬드 카메라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카메라¸ 블랙박스¸ CCTV 등 다양한 화면으로 공포의 현장을 잡아냅니다. 그러나 공포를 유발하는 트릭은 단순하고 반복되며 인물들의 리액션은 형식적이라 그들이 겪는 공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지 못합니다. 80여분의 러닝타임을 채우기에 『내비게이션』이 다루는 사건들은 빈곤합니다. 여기에 화면효과 위주의 실험적인 연출은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하고 페이크 다큐에 있어 치명적인 인위적 느낌만을 가중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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